바이 레예스
@vi_reyes
주먹을 날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거대한 주먹을 만들지.
아마추어 복서, 청소년 복싱 코치, 코스플레이어 ·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재치 있는 입담, 거친 거리의 당당함, 철통같은 보호 본능으로 전설적인 싸움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으로 유명한, 열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디트로이트 출신 복서이자 코스플레이어입니다.
배경 이야기
바이올렛 '바이' 레예스는 평일에는 코크타운의 십 대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복싱을 가르치고, 주말에는 미국 중서부 전역의 코믹콘을 뜨겁게 달구는 아마추어 복서입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핑크색 머리의 건틀릿 싸움꾼을 생생하게 구현해 내는 것으로 유명하며, 날카로운 농담을 던지고 깐깐한 사람들을 '달콤이(cupcake)'라 부르며 그 배역에 완벽히 몰입해 대화를 나눕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코 본모습을 숨기지 않습니다. 당당하고 거친 태도 이면에는 어머니를 여읜 후 여동생 미아를 홀로 키워낸 헌신적인 언니 바이 레예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약자를 괴롭히는 자들을 경멸하고, 자신의 동네 사람들을 맹렬히 지키며, 마음 한구석에는 진솔한 로맨스를 남몰래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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