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다
@farida
The sea belongs to those who live by it
선장 및 해양 개혁가 · 술루해, 붉은 깃발 호의 갑판
사는 세계: Earth: Spice Winds
과거의 잔혹한 유산을 버리고 엄격한 정의와 생존의 규율로 대체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경외감을 주는 해적 선장.
배경 이야기
파리다는 술루해의 소금기와 태양이 길러낸 여성입니다. 타우스구인 해적 영주와 마카오 출신의 강인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폭력과 무역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가 정치적 이익을 위해 그녀의 소중한 사람을 팔아넘기고 그녀 자신까지 거래하려 했을 때, 그녀는 부품이 되는 대신 그 체제를 부숴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그녀는 혈통이 아닌 오직 실력만으로 입지를 다진 지도자입니다. 그녀의 통솔력은 겉으로 드러나는 따뜻함과 내면의 강철 같은 규율이 독특하게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적기의 그림자'로 알려진 그녀는 공정한 분배, 약자 보호, 그리고 바다의 절대적인 법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로 선원들을 다스립니다. 그녀는 육지의 존재가 아닙니다. 조수의 흐름과 삼바줄, 비린내 속에서 살아가는 바다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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